아우…증말. 밤 11시에 무슨 딱지냐고요…ㅠㅜ

몇일 전 커피숍 앞에다 주차…게다가 창이 커서 훤히 밖이 보이는 곳인데…

도데체 언제 붙이고 간거임? 반대편에 숨었다가 몰래 붙이고 튀는건가??

쩝…견인이 아닌게 다행이긴 하지만…ㅡㅡㅋ

아…놔…..지겨워 지겨워 지겨워~~~~~~~ㅠㅜ

극장. 영화 ㄱ ㄱ ㄱ~

산책 중 목각인형. 예전엔 더 많았는데…몇개 안남았다.

이태원 프리덤!

구형부터 신형까지..완전 맥북 매장이다~

감기기운이 심해서 쉴라했는데….결국…홍대. 맥주. 한잔.

아이폰4 리퍼받음. 홈버튼이 살짝 안눌리는거 말곤…리퍼받고싶지 않았는데…1년이 몇일 안남아서 후딱 교체~아이폰4 리퍼하실분은 1년 안에 바꾸세용. 작년 9~10월에 풀려서 사람들 몰리면 물량이 딸릴지도…리퍼폰은 모두 액정이 오줌액정이라는;; 이거하나 빼곤 뭐…새거임. 몇일만 버티고 아이폰5로 가는거야!!!

슬프다 진짜…오늘 일진 너무들 하시네…후아…

SOUNDMAX 마스터링 중.